팔란의 불사대는 초대 감시자격인 아르토리우스의 의지를 이어 그의 친우인 '키아란'(왕의 칼날 키아란)
에게 소울을 분양받은 이들로 이루어진 조직이다
세계관이 개판인 다크소울내에서도 탄탄한 조직을 갖추었던 이들인데(ex.론돌)
리더격인 감시자
결정의 노야중 한 명과 휘화 마술사와 사제들
산 제물의 길의 귀양인
그리고 팔란의 유귀등
많은 병력으로 이루어진 조직이었다.
심연에 극단적인 상대감을 가지고 있던 이들은
심연의 징조가 보이는 국가는 멸망시켜 버리기도 했는데
그 국가는 바로
다크소울 세계관 주술에 큰 영향을 미친 패왕 워닐이 이끌었던 카사스였다.
세계가 망해가던 와중에도 심연을 감시한다는 사명을 이어가던 그들을
동경하는 자들도 존재했다.
그렇게 팔란의 성채를 지어 심연을 막는 일을 이어가던 도중
불의 시대가 점점 끝나가자......
세계가 심연으로 물들것을 염려한 그들은 직접 '장작의 왕'이 되어 불을 계승했다.
하지만
리더격인 감시자가 없어지자
결정의 노야는 마술의 근원만을 쫓아 타락해갔고..... 휘화 마술사들은 망자가 되어버렸다.
사제들은
그루라는 괴물이되어 버렸고
유귀들은 이제 불사대가 망해가는 모습을 보고 버려졌음을 깨닫고 회화세계로 도망쳐버렸다.
죽음과도 같은 오랜시간을 묘에 잠들어있던 감시자들이 깨어나 심연을 감시하러 팔란의 성채로 향했는데
그들이 목격한 것은 불을 계승하기 전보다 더 개판인 시대였다. 그들이 멸망시킨 카사스에는 심연이 점점 새어 나오고 있었다.
귀양인 같은 소수 인원들이 살아남아 있었지만, 전성기때 겨우 막아내던 것을 소수의 병력으로 막는 것은 불가능한 상황.
그들은 한 가지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카사스로 향하는 묘앞의 문을 닫고 그 묘앞에서 자신들을 가두어 몸으로 심연이 흘러
나오는 것을 막는 것이였다.
이는 당연히, 자신들에게 부작용을 불러 오게 되는데, 감시자들 사이에서도 심연에 잠식된 이들이 나타난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조금전까지만 해도 자신의 전우였던 동료를 죽여가며 심연을 막았다.
이는 후에 불사대의 입단 과정('3개의 불:묘왕 니토,이자리스의 마녀,4인의 공왕의 부조 등불을 끄는 것' 이 과정만 봐도 불사대가
심연에 얼마나 적대적이었는지 알 수 있다.)을 모두 끝낸 재의 귀인에게 패배하며 불사대는 세계관에서 막을 내리게 된다.
불사대 스토리 추 - dc App
컨셉 완벽하노 만점
ㅈ사대라 까는애들 심연에 잠식된 애들임
불사대 관련인 사이에 화신과 워닐이 있으므로 화신과 워닐은 불사대다 - dc App
루드비히랑 스토리도 비슷하고 보스전도 비슷한듯 ㄹㅇ 불사대는 신이다
엉님 은근슬적 불사대에 넣는거보소
그러니까 병신대란거지?
불사대 사제들이 그루로 변한 게 아니라 그루들 자체가 원래부터 불사대의 일원으로 입단한거다
그루들 자체는 데몬의 방계 후손격인 존재임, 그래서 그루사제가 주술도 쓰는걸 볼 수 있고
게임시점 그루들은 그루였건 아니건 그 후손인건 맞지 않음?
유귀는 감시자한테 버려졌다고 도망친게 아님 유귀는 불사대 내부에서 심연이 나오면 찾아가 죽이는 임무를 하는 역할 이였는데 그걸 리더격인 감시자가 보호 해준거 사제,마술사,귀양인 측에선 내부청소자를 곱게보기 힘듬 그 후 감시자가 장작이 되고 보호 해줄 자가 없으니 남은 불사대한테 핍박받고 도망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