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서 출혈 없애려면 횃불을 들고있어야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서 친구한테 급히 횃불받고있었는데
그때 침입한 미친 암령이 내가 횃불드는걸 기다려줌
이 시점에서 뭔가 친해질 수 있을거같단 예감을 받음
고로 우선 친밀감을 올리기위해 만인이 좋아하는 양파아재의 건배로 분위기를 풀어봄
그때 침입한 미친 암령이 내가 횃불드는걸 기다려줌
이 시점에서 뭔가 친해질 수 있을거같단 예감을 받음
고로 우선 친밀감을 올리기위해 만인이 좋아하는 양파아재의 건배로 분위기를 풀어봄
미친암령이 마음을 열고 다가와줌 거기다가 불쏘까지 한번 보여줬는데
앗...
아아... 이루어질 수 없는 우정이여...
이번엔 청령도 같이 홀수가 아닌 짝이맞는 멤버라면 분명 암령도 같이 놀 수 있을거라 생각됨
드디어 길을 헤메던 암령과 만남 청령이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 줌
둘이서만 둔것이 실수였던걸까... 무엇이 문제였는데 둘이서 티격태격하다가 결국 암령이 삐져서 가버림
이번엔 다른 청령과 함깨 친구를 부르는중
아직은 낮선듯한 암령에겐 역시 양파건배로 경계심을 풀어줌
아앗.... 하지만 두 친구의 갑작스런 이지메로 암령이 강전을 가버림.... ㅠ
오늘 다크소울 처음 시작해서 6시간 내내 망자친구랑 같이 해봤는데 재미있더라 잔불을 종일 켜고다녔더니 암령도 많이보고 그만큼 청령도 많이봄
앞으로도 암령을 보면 바로 공격부터 하지않고 친해지기 위해 노력해보겠어
앞으로도 암령을 보면 바로 공격부터 하지않고 친해지기 위해 노력해보겠어
- 솔라를 찬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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