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첩 올리기 전까지가 진짜 고비인거 같다
첨에 뭔 이딴 판정이 다 있나 싶었는데
적응력 좀 찍고 나니까 게임 같네
닥소3할 땐 횃불쓴적이 없었는데
횃불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은 맘에든다
횃불안켜면 엄청 어두운 곳도 있고
독연기안에서도 시야 확보 되고
횃불들면 바보되는 몹들도 꽤 있고
아마나 낙사구간 확인도, 쓰레기의 바닥에서 횃불 하나하나
켜는 것도 다 재밌었다.
지금은 사르바 와서 해보고 있는데
여기 맵 기믹도 재밌고 레벨 디자인도 확실히
좋아진게 느껴지는게 되게 만족스럽다
특대무기에 돌반지끼고 줘패도 경직 1도 안먹히는
몹은 어떻게 되쳐먹은건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스꼴 재밌는거 같은데 두번째랑 세번째 DLC도 기대된다
ㄹㅇ 하다보면 재밌는게 꼴임
사르바는 버튼눌러야되서 재밌는거같음
다 괜찮은데 존나 점프해서 템 쳐먹어야 되는건 왤케 많은거야 실패하면 디지고
dlc는 사르바가 앰터진거임 애들 강인도랑 속성내성을 그냥 쑤셔박아서 본편 몹들 잡듯이 잡으면 안됨 개인적으로 dlc는 2부터 재밌고 3가 개꿀잼임
재밌는데 좆같은 부분때문에 하기싫어짐
3에서 횃불 의미없어진게 아쉬움 - dc App
햇불 기믹들이 뭔가 탐험하는 느낌이 나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