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했을때는 뭔가 세상에 나 혼자 남은 느낌이고 아무도 없으니까 무섭기만 했는데 군다들어가서 한 2번죽고 패드로만 키설정 표시되어있어서 키 하나하나 다 찾고....볼드 1트만에 깨고 기분 완전 하이해지고. 뭔가 다사다난 하면서도 모험이라는 맛이 있고 하나하나 알아가고, 죽고, 죽으면서 고난을 극복하는 법을 배우고 그걸 실험해보고 실천하고. 하나하나 그렇게 배우고 예측하고 실력이 느는게 성장하는게 느껴지는게 너무 재밌네요. 게임 벼르고 있었는데 어려워서 엄두를 못내다가 시작했는데 후회가 절대 안되네요. 두와주시는 분도 많고 조언해주시는 분도 많아서 좋고요. 이 게임 진짜 잘 산거 같습니다.
PS. 망령이신 분들에게 탬을 받고 소울을 받아 랩업을 한다고 해서, 제 손빨이 나아지는건 아니었습니다.열심히 배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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