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군다 만났을 때는 3-4번 연달아 죽고 당황했지만 일단 스테미너 관리가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난 후에는 전혀 다르게 느껴짐.

어렵다는 엘리트 몹들도 스테미너 보며 뺄 때 빼니, 한 대라도 더 때리려는 욕심에 맞딜 할 때 보다 오히려 잡는 시간도 빠르게 느껴져.

솔직히 공격력이 쎈 몹들보다 약한 애들이 다굴 때리는게 무섭지..검은뱀, 도끼, 기사들은 어렵지 않았음.

볼드도 입규애 있던 메세지 ‘엉덩이’만 쫒아다니니 노데미지로 1트 통과!

근데 죽은지의 거리에서 길을 잃었다. 왠 곱추 마술사 하나 영입하고, 화톳불 두 가까진 켰는데 길에 있는 메세지들이 두 번 째 화톳불 앞 절벽 앞에 ‘이 앞에 친구있음’이라는데 이거 뛰어내려야하나 말아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