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이영상임 아래에 내가 정리하긴했는데 영어되면 걍 영상보셈 9:22부터 시작


확실한 것들보다는 프롬뇌굴린내용이 대부분이니까 재미로 함 봐보셈


아래는 영어잘못하거나 영상보기 싫은 갤럼들위해 간략하게나마 번역해봄(나도 영어잘하는건 아니니 번역이상한거나 오타있으면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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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엘든링 컨셉아트중 이캐릭터가 입고있는 로브는 사람의 피부일수도있다.


머리부분을보면 사람의 얼굴이 보이며 우측하단의 로브끝자락을 보면 사람의 손처럼보임

지금까지의 게임들의 죄다 다크다크한걸 고려하면 꽤 신빙성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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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엘든링은 물리적인 것이 아닌 세계의 법칙이다


미야자키는 엘든링이 세상그자체를 정의하는 미지의 힘, 세상의 규칙과 리듬을 지칭하는것이라고 언급함

(영상에서는 miyazaki pretty much confirmed라고 한걸보니 오피셜은 아닌듯)


엘든링의 로고를 보면 4개의 고리가 서로 겹쳐있는데 이 겹쳐져있는게 나한텐 세상의 규칙에 대한 큰 힌트로 보이는데

그이유가 베르세르크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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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의 가츠)


미야자키는 베르세르크의 팬이며 과거에 다크소울시리즈를 만들때 베르세르크를 연상하게 하는 것들을 많이 집어넣었고


이번겜에도 베르세르크와 연관된 무언가를 집어넣었을 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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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차원구성)


위의 사진은 베르세르크의 차원구성으로 필멸자의 세계(물질계), 이상세계(이데아), 아스트랄세계(사후세계)로 3개의 세상이 있는데 이 3개의 세상이 서로 겹쳐지면서

여러 기현상과 괴물들이 생긴다.

사진을 보면 알수있듯이 엘든링의 로고처럼겹쳐져있는데 그럴싸하지?

엘든링과 베르세르크의 차원(세계)구성이 비슷하거나 동일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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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베르세르크에는 이런 사후세계와 물질계(현실세계)가 합쳐지며 세상의 기존 규칙과 리듬이 파괴되고 재구성되는 이벤트가있는데

겜트레일러에서 엘든링이 산산조각이 났다고도 말한것과 매우 유사한데 게임과 베르세르크의 스토리,혹은 이벤트가 흡사하게 흘러갈수도 있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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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내생각인데 

베르세르크에서는 주인공은 제물의 낙인이 찍히며 산자들의 세상과 죽은자들의 세상 그 중간에 걸치게 되어서 온갖마물들을 볼 수 있게 되었고 

마물들의 표적이 되는데

이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게임에서 몬스터들이 주인공을 노리고 있는 이유랑 몬스터의 출현, 기괴하게 변하는 보스들이나 생명체도 설명할수있을듯


베르세르크에서는 세상의 기존규칙이 파괴되고 바로 다시 구성되는데 게임에서는 주인공이 엘든링의 조각을 모으거나 그런방식으로 세상의 규칙을 재구성하는게 최종목표일 수도 있을거같고 어떤 세상을 만들지 결정하는 식으로 여러엔딩들 있을듯


생각해보니 세상재구성 = 불계승      엘든링조각모으기 = 장작왕 장작모으기  ㅈㄴ 비슷하네 재탕충빡빡이쉨





앞서 말했듯이 그냥 재미로 보는거니까 그냥 재미로 보고 망상회로 굴려보셈

베르세르크 보기시작한 지 별로안돼서 저부분은 아직 만화로 읽지도 못해가지고 찾느라 힘들었다 시발 스포일러

영상이랑 다르게 번역한거나 문법,오타난것도 알려주면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