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무기와 장비를 두른 유저들이랑 랜덤하게 붙으면서 대처 방안을 떠올려보고
지고나서도 복기 해보면서 이렇게 했으면 어땠을까 아니면 저렇게 했으면 어땠을까 고민하는것도 재밌고
그 상대와 다시 만나 생각해낸 복안이 통해서 이겼을 때의 그 쾌감은 이루 말할것도 없이 통쾌한 것 같음
멀리서 못자리같은 거 던져주니까 구르기 후 풀발기해서 달려드는거 특대검으로 머가리 깨주는 것도 재밌고
깔짝 거리면서 대시공에 전기 섞어가며 패링 방지하는 용쌍과의 심리전에서 패링 성공했을 때의 그 뽕맛이 너무 좋다
반대로 내 공격 패링하려고 각잡고 있는 놈들한테 롤링어택으로 패링각 주는척 하다가 구르기 강공 엇박으로 엿맥였을 때의 쾌감도 오짐
보스전도 정말 재밌지만 피빕피도 진심 꿀잼인 거 같다
아직까진 이 지랄하는 새낀 한 명도 못봤는데 시작하자마자 빛의 은혜인지 태양의 은혜인지 쓰는새끼 오늘만 2놈 만남ㅋㅋ
노방패 노마술 온리직검 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