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의 문은 짧고 딱히 할것도 없었음
20분안에 보스까지 정리되는 미니던전
근데 트랩이 많으니 서약령으로 진행하면 꿀잼이겠다
이상하리만치 피웅덩이가 많았는데 서약자한테 털린듯
파로스돌 2개면 충분하다길래 일단 수상한곳에 1개 썼는데
코끼리 왜 못나와ㅋㅋㅋㅋㅋ
근데 방패들고 빙빙을 못하니까 저상태가 더 까다로웠음
난 이거 문올리는 장치인줄 알았음
3에서 성당에 똑같은거 있잖아
당연히 이것도 트랩이겠거니 했는데 사다리
덕분에 1층에서 5분 낭비함
이제는 익숙한 뚱보사인
이것도 맵마다 있어서 이젠 안나오면 아쉬움
뭐에 당했길래 핫플레이스지
2층 톳불키니 보스
혹시몰라 조각상쓰고 에스트 마신다음 싸웠음
근데 약했음
왕의 묘지기 하위호환보스였음
쥐들을 보스가 패니까 난 날아간 쥐 정리만 해줌
패턴도 양손쓸기와 올려치기가 끝
왕님과 매각상인 발견
파로스 잡몹하고 똑같이 생겨서 때릴뻔
이친구 원래 여기출신이구나
도끼게름은 도끼던지길래 오오오 이랬는데
양손 다던짐...
그리고 맨손으로 덤비네?
하나는 맞지도 않고 나머진 방패에 꽂혀있음
젤도라 도착
젤도라 어감이 돈많은 부자동네인줄 알았는데 광산마을
절벽위에는 교회가 덩그러니
매흘린, 오늘은 젤도라에 도착했어!
그냥 그렇다고
다음에봐
총 0데스
필드 소감
짧지만 서약령이라도 오면 테마파크로 변신
도끼게름은 웃겼음
보스 소감
이렇게보니 왕의 묘지기가 선녀다
매흘린은 젤도라가 아니라 보르겐 출신인데스
그러네? 수정함
젤도라셋 주길래 젤도라 출신인줄
생쥐왕의 시련 1트 존나 놀라운데
시련 1트 재능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