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근력66캐 방패같은거없이 욤도끼 양잡으로 쿵떡쿵떡 찍고 다니다가
2회차 마수리하려고 넘어가기전에 반지 다 구하고 마술 다 배워놓고
2회차 넘어와서 지금 아노르론도와서 엘드리치까지 잡은 상태인데
솔직히 뭔가 좀 억지로 하는 기분임;;
1회차는 진짜 인생없는 미친놈마냥 폐인같이 달렸는데
솔직히 좀 신기할 정도로 급격하게 식어버리네 2회차 되니까.. 왜이러지
1회차 근력66캐 방패같은거없이 욤도끼 양잡으로 쿵떡쿵떡 찍고 다니다가
2회차 마수리하려고 넘어가기전에 반지 다 구하고 마술 다 배워놓고
2회차 넘어와서 지금 아노르론도와서 엘드리치까지 잡은 상태인데
솔직히 뭔가 좀 억지로 하는 기분임;;
1회차는 진짜 인생없는 미친놈마냥 폐인같이 달렸는데
솔직히 좀 신기할 정도로 급격하게 식어버리네 2회차 되니까.. 왜이러지
했던거 또 하는거니까 당연
난 2회차가 쓸데없는 잡템 안먹어도 되서 더 좋던데 - dc App
이걸 견뎌야 망자가 되는거고 여기서 접으면 그냥 닼소 1회차 한번쯤 깨본 일반게임유저가 되는거네..
6회차오니까 현탐옴
현타 오면 다회차 플레이 안맞는 사람임. 더이상 새로움을 못느끼니까 노잼인건 당연한건데, 다회차 돌리는 사람들 심정은 난이도가 궁금해서 돌리는 것도 있고, 내 캐릭터/업적 완성 99%->100% 만드는 작업을 하기 위해 하는거임
이전 덧글에서 썼던적 있는데 캐릭 빌드 하나 완성을 위해 1회차 대청소, 2회차 런, 3회차 대청소/ 여기까지가 기본이고. 빌드가 얼마나 쌘지, 효율적인지 등을 보려고 4~7회차 런, 8회차 대청소 돌려서 끝내기도 함. 8회차 대청소 할 위력이면 강한 캐릭이거든
ㅇㅇ 다회차 게임은 정말 흥미없거든.. 그래도 닼소는 너무 재밌길래 다를까 싶었어
ㄴ 이왕 돌린거 2회차 깔끔하게 해놓고 3회차가서 먹는 반지는 나눔 받아서, pvp/협력 플레이 해보고 노잼이면 접으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