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근력66캐 방패같은거없이 욤도끼 양잡으로 쿵떡쿵떡 찍고 다니다가


2회차 마수리하려고 넘어가기전에 반지 다 구하고 마술 다 배워놓고

 

2회차 넘어와서 지금 아노르론도와서 엘드리치까지 잡은 상태인데


솔직히 뭔가 좀 억지로 하는 기분임;;


1회차는 진짜 인생없는 미친놈마냥 폐인같이 달렸는데


솔직히 좀 신기할 정도로 급격하게 식어버리네 2회차 되니까.. 왜이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