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상 드랭이어야 하지만 겨울의 사당과 드랭합치면 길어질것 같고 놓친 것들도 좀 있어서 수집했음
이번엔 드랭 찍먹만 해봄
시작부터 대환장파티
검은 숲에 숨겨진길 있대서 가봤더니 헬스거인나옴
덤벨 겁나아픈데 또 두마리라 피하기도 힘들었음
얘한테 열쇠받고 잠긴문 따러감
놀이기구를 처음타서 긴장한 저짊어린이
다시 내려가서 게르만 만났음
어둠이 충분하다면서 다시보자고함
이할배 또 찾아다녀야함?
쓰레기의 바닥에선 하벨셋 겟
근처 사인에 비겁한놈 갑옷이라고 하는데 뭔소린지 알겠다
메듀라는 별거 없었으니 패스
잊고있던 2회차체리엇 잡음
기믹보스라 2회차는 노잼일줄 알았는데 꽤 재미있었음
해골스펙이 많이높아져서 해골이 보스같아
이제 나도 녹화+2다
확실히 체감 엄청되네
파랭이 계약도 맺었음
한번 거절하니까 얘는 자기가 한말의 의미도 모른다면서 엄청 까대네
그다음은 나한테 용서해달래
그리고 겨울의 사당 진입...
여기는 아닌듯
사당안에 분수있길래 만졌더니 여기로 끌려옴
몬스터도 안보이지만 여튼 여긴 아님
본편 끝나면 보자
진짜 드랭으로 가는 터널발견
겨울의 사당은 뭐 없나보네
터널지나니 갑자기 폭우 쏟아짐
로스릭처럼 밝지만 폐허느낌 날줄 알았는데 그냥 마왕성임
얜 왤케 뚱보에 집착하는거야?
입구에선 갑자기 순례의녹의 나타남
내가 최단루트로 달려왔는데 어케온거야
분명 자기만 아는 샛길있어서 나 안알려주고 온거임
입구에 쌍코끼리와 거대병사 다잡았는데 왕국병이 계속나옴
왼쪽에 병사대기소라도 있나봄
???
이 좁은데서 다나온거야?
몹을 여기다 수납해놨네
재상이었나? 여튼 만남
너머의 방은 아무것도 없었고 아래쪽에서 화톳불 발견
드랭은 석상천국이구나
왕좌 2개있는 방에서 쌍주박자 나오고 칼날반지+2 떨군다고 했던게 기억남
난 당연히 반지가 탐나니까 첫화톳불에 탐구자 태우려했지
그리고 생각해보니 여기 지역도 강화되네?
바로 탐구자에서 손땜
진짜 큰일날뻔함
추가
겨울의사당은 누적소울 100만 넘기면 진입 가능하다는데 그럼 한참전에 가능했던거네?
지금 200만 넘겼는데
뭔가 좀 허무함...
칼날반지는 먹어야지 - dc App
먹어도 몬스터 강화폭이 더 크잖아ㅋㅋㅋㅋ
어차피 끝판왕 죽기 전에는 탐구자 태워지지도 않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