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보스들은 와 브금 좋네 멋있네 정도의 감상이었는데(나빴단건아님)

게일은 진짜 2트에서 2페 3페 초견 들어갔을때 브금이랑 연출에 가슴이 웅장해졌음 겜하다 오랜만에 그런거느꼈어

그대로 깨지니까 진짜 얼떨떨하면서도 여운 많이 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