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푸하하핫, 기껏해야 불꺼진 재겠구만. 그래서 계승은?"


"장작의 왕"


"에엣?"

"그윈의 최강의 기사, 아르토리우스의 후계자들"


"어이어이! 내가 잘못했으니 그만해라고!"

"백룡 시스의 결정마술을 익힌 결정의 노야와 그 제자들, 귀양인, 유귀, 그루들을 통솔한 자"

"푸하핫! 너 정말 대단한 녀석이었구만! 어이어이 다시 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