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의 영웅 군다 다음으로 날 좌절시킨놈


군다랑 강화석주는 애 잡고 나온 소울을 쓸줄 몰라 사용 못한채로 얘한테 두 번 죽음

그러면 소울 회수를 못한다는 걸 알아서 케릭 새로파서 군다 잡고 소울 사용하고 얘 잡으러 갔던 기억이 난다








이곳 진행하면서 장비를 적게 착용이였나 아무튼 그러면 데미지를 올려준다는 반지를 먹었음


그래서 피도 없고 컨도 안되는데 고인물인척 벗고 플레이했음 


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미친짓이었노










여기 진행하면서 지금까지랑 다르게 길이 너무 넓어서 빨리 벗어나고 싶었음 


해독하는것도 몰라서 중독된 상태로 계속 다녔던 기억이 난다


짤은 불 세개를 켜야하는데 두개 키면 되는줄 알고 문앞에 서성였던 거 같음 ㅋㅋ 시발 이 때 좌절1스택










여기까지하면서 거목인가 다음으로 젤 컸던 놈같음 


존나 쎈줄알고 갤에 물어보고 진행했었음 알고보니 좆밥









주교들 너무 힘들어서 갤에 찡얼거린적 있는데 


주교상대로 마력인챈된거 쓴다고 쿠사리 먹었었음 바르면 무조건 좋은줄 알았던 ㅋㅋ













설리번 잡은 후 진행중에 바로 난입한 암령 


진짜 존나 도망다녔다











로머검 마력인챈 헤으응










언제부턴가 보이던 검은 태양 


이유는 나도 모른다 나중에 스토리 봐야할듯 










진행중 벽에 막혀 보ㄱ지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짤


위영소 1셋 잘받았다 덕분에 로머검 잘 사용했다 이기야











날 괴롭히는 암령새끼 


누가 그랬는데 청교를 끼면 백령인가 도와주러 온다했는데 한 번도 못봄











무명왕 입갤 보스 진짜 잘 만든거 같았음










보스중에 엇박이 젤 많았던거 같음 좀 힘들었었던 기억이 나네


난 얘가 막보인줄 진짜 몰랐음 


시작 전 컷씬도 없고 끝나고도 없었는데 어케아노


화방녀 소환하고 알았음













dlc 시작하고 바로 암령이 쳐들어왔는데 


암월의 검이란 놈들이 들어와서 같이 다구리 쳐줬음 


저게 백령인가 진짜 든든했던 놈들







닼3 진행하면서 유일하게 혐오감 들었던 장소 


여긴 진짜 맵 구석구석 안보고 걍 다이렉트로 진행한듯











스토리랑 세계관을 모르고 진행하니까 느끼는건데 


지 애인 죽고 흑화하는 것 같았음 


수녀가 자꾸 하지말래 돌아가달래 


내가 악당인줄 알았음











낚시당함








초회차니 메세지에 의지를 많이하는데 바로 전에 낚시당해서 여기도 흠칫하고 갤에 물어봤다








누가 공허세트 입고가면 안맞는다 했는데 


잘만 죽더라 


내가 놓친게 있는건가 싶었다








1회차니까 최대한 npc 안죽일라 했는데 얜 진짜 죽이고 싶더라






마지막 미디르 잡고 한컷 성취감 오졌다


소울류겜 처음인데 잼게 했듯


2회차 때는 직방 아예 안 쓰고 깨봐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