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으로 암월검 소환되서 마지막 2개 땃다

얘들 개잘싸우더라



드디어 때가 왔다


엘든링...

오 엘든링...


오오.....


이것이 다크문.....


그동안 정말 수고했다

뿌듯하다


안녕 요르시카! 그동안 즐거웠어!


시발련아


똥포다가 답이다





덕분에 함께 똥범벅이 되었다

상관없다 요르시카를 죽일 수만 있다면


'의례'




역시 보추 암월보단 태양이지


드디어 얻었다 이제 성기사컨셉 간다


끼얏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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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월검 노가다 개힘들었는데 이대로 요르시카를 편하게 보내주는건 이치에 맞지 않다고 본다 

그래서 세이브 복붙했다


섹타끼고 다시 왔다 시벌련아

딱 대라

이걸론 부족하다




가시채찍 '500배'

이번엔 공물도 안 바쳤다

어차피 세이브 복붙하면 되니깐

후욱후욱.... 모옷또..모옷또...부족하다... 

그것은 검이라기엔 너무 컸다 

'부족하다'




다음엔 게일 노예의 대검이다 암월의 노예였던 나를 대변해주는 물건이지.







난 아직 피가 고프다




다음엔 스톰룰러다







마지막엔 특대 '큰 추'다







후욱후욱...

지금은 이걸로 끝내지...

운 좋은 줄 알아라 '용박이의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