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나의 제단 다깼음

확실히 어려운듯

기원의 궁이랑 느낌이 비슷하더라







시작지점 근처에서 아가씨만남

자기들 노래히는게 어쩌고 하는데 난 소리끄고 겜해서 못들음

미안하게 됐수다







저기 템이 보인다

그럼 저기까지 가야겠네?

여기서 기원의궁 떠올림

거기도 가운데 범접금지 호수있고 건너편 기야하잖아







난 이틈 들어가는건줄 알았어...

뚱보메세지가 못들어가는거 알려줌







예쁘당

화톳불도 보이고 저기 마법사도 서있네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이거야?







왜 겁을 주고 그래...

실제로 다녀보니 소문만큼 더럽진 않았음

법사 처리하러가면 기어다니는애 한두마리 나오는 패턴이라 대처가 쉬움







하마있던 길 끝에서 에스트 파편과 태양의검 겟

길 안보여서 횃불들고 다니는데 못굴러서 힘들었음

특이점이라도 왔는지 법사 2마리가 쏴제끼는거 백스텝으로 다피함ㅋㅋㅋ







답이 없어보이는걸?

당장 보이는 잡몹만 5마리 이상임

얌전히 활꺼내서 창쟁이 데려옴



세어보니까 총 8마리였음

법사2 창쟁이5 힐러1







동굴안에 이상한게 보이는데

사냥의 숲에서는 특대 바실리스크 있더니 여긴 특대벌레네

단검으로 잡아줌

이때 메듀라가서 재정비 하고올까 고민했는데







내 고민을 해결해주는 아름다운 기사단이 보이더라

딜탱힐 2마리씩 다있음

활아니면 딱봐도 답없음







메듀라 컴백

에스트 최대수 12개네

맵에 있는 에스트파편이 총 12개인데?

그럼 하나 어따 쓰란건데







제단으로 돌아와서 기사단 다잡음

적철의 양날검은 덤







암령잡고 npc대화하려 했는데 사라짐

먼지처럼 흩날려서 실종됨







보스 미친 겁나징그러

개구리인데 안쪽은 해골이라 비주얼쇼크

특히 일어나서 엎어지는 패턴 끔찍해

하필 해골만 데미지 들어가서 징그러운 얼굴 직관해야함



말했듯이 소리 끄고해서 노래를 진짜로 하는진 모름

개구리니까 개굴개굴 거리겠지 뭐







에스트 좀 많이썼지만 여튼 클리어

데미지 겁나세네







왜 또 겁주고그래

보스까지 잡았건만 또 뭐가 남았어?







아저씨가 남아있었네

저주가 뭐라는둥 여전히 말많음

적당히 반응해드리니 만족하고 돌아감



다음은 불사의 묘지군





총 0데스



필드 소감

기사단 무서워

횃불들고다니니 적 인식거리 장난아님

활은 필수



보스 소감

심하게 징그러

패턴 끝나면 숨어서 때릴타이밍 잡기 힘듬

꼭 1트해야겠다고 생각한 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