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강인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체력 만땅 올려서


중갑 입고 그소, 금추, 그레이트 클럽과 함께 회차를 도니까 이것보다 쉬운 게 없었다


흙의 탑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엔딩 직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