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하면서 그위네비아한테 왕의 그릇 받은 후부터 전송도 되고 태초의 화로 가는 길 열어주는 것도 왕의 그릇인거 보고 쩌는건줄 알았었음
그래서 1편 다 깨고 3 처음 시작할 때 왕의 그릇 떡 하니 있고 아스토라 기사 쓰러져있는거 보고 뽕 존나 차서 와 여기가 왕의 그릇 세워놨던 거긴가? 시간이 너무 지나서 이렇게 된건가? 얘는 셀프 오마쥬인가보다 하고 설레발 존나 치는데 로높벽 딱 가니까 왕의 그릇이 여기 저기 널려있음ㅋㅋ
겜 진행하다보니까 여기저기 아주 허벌로 널려있는데 ㄹㅇ 어이 없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