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하고 재의귀인 떠드는 스토리로 1루수는 누구야 패러디

귀인은 Ash의 A

시라는 Shira의 S임

참고로 그윈=모른다를 살리고 싶어서 시라 말투 바꿈




S: 신의 이름을 말해주게.
혹시 기억하고 있다면, 자네의 신의 이름을.

A: 그윈.

S: 아아!
이제는 신의 이름조차 잊혀진 시대란 말인가!
내가 알려줄테니 부디 잊지 말게나.

A: 알겠다.





S: 못자리가 누구야







주신 아들이름이 뭐야







주신이름은 모른다.

A: ...내가 잘못들었나?

S: 방금한말도 기억 못하는가!
망자화가 많이 진행됐나 보군.
좋다 끝까지 어울려주지.
주신이름은 모른다.

A: 뭐?

S: 그놈은 주신 아들이지.

A: 무슨소릴 하는거야. 한번에 한명씩 말해.
주신이 누구야.

S: 아니지 못자리지.

A: 왜 자꾸 다른애 이야기를 하는데!

S: 자네가 계속 다른신의 이름을 꺼내잖나.

A: 난 주신이름 물어봤다.
질문에 대답해. 주신이름이 뭐야?

S: 그놈은 주신 아들이다.

A: 난 그녀석 아들 이름따위 관심 없어!
좋아 예시로 질문할게.

S: 그러게.

A: 작은론도 침수시킨놈 이름이 뭐야?

S: 그놈은..

A: 주신 아들!

S: 그래.

A: 주신 이름을 대라고!

S: 모른다.

A: 주신 이름 모른다고!

S: 그래.

A: 그럼 난 누구한테 물어보냐고!

S: 못자리는 이미 죽었다.







A: 나 방금 못자리의 마지막 데몬 죽이고 오는 길이다.
똑같이 되기 싫으면 똑바로 말해라.

S: 그러지.

A: 이번엔 반대로 물어볼게.
못자리는 누구야?

S: 물론.

A: 뭐?

S: 그놈은 주신 아들.

A: 다른애로 세지마라.

S: 자네가 자꾸 다른애들 말하잖나.

A: 난 못자리 이름이 궁금한거라고!
그럼 주신 아들 이름이 뭐라고?

S: 물론.

A: 아까랑 똑같잖아!!
다른질문. 고룡전쟁에서 주신과 못자리있었고, 아들은 배신해서 고룡편에 붙었잖아.
그럼 못자리 옆에있던앤 이름이 뭐야.

S: 못자리는 배신 안했는데.

A: 그놈 옆에있던게 누구냐고!

S: 못자리는 한명이다.

A: 그걸 누가몰라!

S: 못자리도 자신이 한명인건 알지.







A: 으아아아아!!
그래, 그래.. 그럼 암월의검 현단장 이름은?

S: 요르시카.

A: 그럼 그애 아빠이름이 뭐야?

S: 아니지. 걔는 오빠지.

A: 난 아빠이름 물어봤다!
대답하라고!

S: 모른다.







A: 왜 그놈 이름만 모르는데!
암월의검 전단장 이름은.

S: 모른다돌린.

A: ...?
모른다돌린?

S: 그래.

A: 아~ 그런거였구만.
주신 이름이 모른다라고?

S: 그래. 이제야 이해했나보군.

A: 뭐 그런 ×신같은 이름이 다있어.

S: 병의신은 갈리브인데.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