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1 은 어버버 하다 보니 깼고
닥소2 할때 선불자 흔적이 뼛가루 같아서 슬펐고
닥소3 에서 1,2 흔적 찾는 재미가 있음.
닥소1 꼬리 자르기는 ㄹㅇ 빡쳤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음.
개인적으론 닥소2 도 그렇게 나쁘진 않았고
솔직히 적응력 까이는 이유는 별로 체감 안 되더라.
물론 이상하게 쳐 맞는 건 빡침.
닥소3는 ㄹㅇ 히트박스 포르노 많이 경험함.
솔까 닥소1,2,3 dlc 보스 중에 꼬박 꼬박있던 용잡기가 젤 재밌었음.
카라미트 라던가 신 미디르 말이지.
신 잡을 때 근접 무기 작살나서 활로 잡았을 때 엄청 좋았다 진짜.
카라미트 꼬짤하고 하루 쉬고 난 다음에 바로 척살하고
미디르도 패턴 손에 익으니까 재밌더라.
그래서 엘든링 언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