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부모를 여의고


타국의 아이로 입양되었으나


높은 인망과 실력으로 오니교부를 비롯한 아시나 도당의 마음을 사로잡고


잇신을 뒤로한 채 아시나의 지배자가 되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분골쇄신하다


끝내 장렬한 최후를 맞이하면서도


아시나를 지키겠다는 신념에 추호의 변함도 없었던


'참된 호걸'

토모에류 아시나 겐이치로



그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