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에류' 아시나 겐이치로


아시나의 존망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무사


아시나를 지키기 위한 힘을 갈구하며


토모에의 밑에서 가르침을 받았고


훗날 아시나를 지키는 명왕으로 추존되어


후손들의 존경과 경애를 받았다.



'유검' 에마


도겐의 제자로서 아시나 가문을 보좌했던 약사


어린 시절부터 겐이치로의 곁을 지켰으나


내부군의 이간질에 넘어가


약에 독을 타서 잇신을 암살했다.


이후 그 공로를 인정받아 내부대신이 되어 3대가 높은 벼슬을 지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