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 첨 접했을때 처럼 보스의 웅장함이나 사운드에서 오는 몰입감 그리고 엄청난 분위기의 배경등 이런걸 기대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해줄줄 알았는데 좀 많이 부족한듯 일단 보스 사이즈가 작다보니까 내가 엄청난 걸 잡았다 이런 성취감 같은거도 좀 안느껴지고
그냥 어려운거 깼다 기분좋다 이 정도만 느껴지는데 아직 초반이라서 그런가 그냥 계속 하다보면 재밌어지나
닼소 첨 접했을때 처럼 보스의 웅장함이나 사운드에서 오는 몰입감 그리고 엄청난 분위기의 배경등 이런걸 기대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해줄줄 알았는데 좀 많이 부족한듯 일단 보스 사이즈가 작다보니까 내가 엄청난 걸 잡았다 이런 성취감 같은거도 좀 안느껴지고
그냥 어려운거 깼다 기분좋다 이 정도만 느껴지는데 아직 초반이라서 그런가 그냥 계속 하다보면 재밌어지나
좆숭이 나오면 성취감 생기겠네
아 큰새끼들도 좀 많이 나옴?
ㅇㅇ 몇 마리 나오긴함
할줄모르면 ㅈ노잼임 깨달으면 칭챙총 계속 난타전하는재미있음
그냥 그 패링하는걸 익힐때까지 존나 하는거밖에 답이없나 ? 내가 닼소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거겠지?
ㄴ 패링도하고 공격도 훨씬 적극적으로 해봐 - dc App
패링 연습용으로 좋은 몹 없나?
공수 전환이 빠른걸 즐기는거고 대형보스도 나중에 나오긴함
세키로는 걍 챙챙챙 액션이 존나쩔지 - dc App
대형보스도 두세마리정도있다 - dc App
내가 닼소에 너무 익숙한거겠지?
연출이나 세계관 매력 없긴함. 그런거 위주로 좋아했으면 앞으로도 그런건 안나올텐데
설마 엘든링도 그럴까
거대보스랑 판타지 좋아하나본데 그럼 세키로는 별로일수도 있지
세키로 보스는 대부분 인간형 적이라서 안맞을 수도 있음
그럼 몬헌이나 차라리 어제나온 인왕 2 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