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왕의 모티브 중 하나로 유력한 게

일본의 네임드 신 중 하나인 스사노오임.


그런데 이번에 추리소설 읽다보니

스사노오를 폭풍의 신이면서 물의 신으로도 보기에

용신이라고 보는 지방도 존재한다는 내용이 나옴.


다크소울1부터 

그위네비아=아마테라스

그윈돌린=츠쿠요미

로 일본 신화의 신과 유사한 부분이 있기에

태양의 맏아들은 아마테라스와 츠쿠요미의 형제인 스사노오가 모티브가 아닐까 하는 

프롬뇌가 다크 소울1부터 있었다는 것과

헬카이트와 태양의 제단을 생각하면

무명왕과 용의 연관성도 사실 1편부터 이미 구상했던 것일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