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딜 자택에서 검거
를 하고 싶었지만 못만났고
몬스터는 정예몹만 있는 짧은 던전이었음
루카티엘 하이
망자화가 많이 진행됐는지 오락가락함
자기오빠 찾으러 왔다는데 자긴 여기까지라나?
몇발자국만 더가면 만났을텐데ㅋㅋㅋㅋ
그오빠에 그동생인지 많이 약함
니 오빠 쩔더라!
박물관이 살아있다?
들어오자마자 무슨 비룡뼈가 다있어
여긴 하지말란것도 많음
레버는 npc구출같은데 일단 안했고 횃불은 키니 암령친입함
그리고 약함
4층에서 뒤로 넘어가니 어두컴컴한 지옥이 보임
불이 꺼져있어도 듬직한 하마는 잘보이네
옆에 파로스로 불키니 편안
진짜 박물관같음
하마 몇마리 잡고 산성액 발견
이번엔 옷 다벗고 들어감
같은실수 할정도로 바보는 아니니까
뚱보?
벽너머에 하마 데려와서 박살내란거네
화끈하게 잘부숴줌
얘로 문열고 산성액방 화톳불에서 쉬고옴
얼굴보니 거인같은데
안딜 덩치 왜이리 크나 했더니 거인먹고 키큰거였음
노을 예쁘다
어디서 본친구가 보스로나옴
청의 성당 지키던 용이랑 패턴도 비슷함
재탕이네
하이데에 있던 용기병과 수호룡 둘다 재탕함
컷
순간 뇌정지옴
저거 다 수호룡이야?
그냥 배경이긴 한것같은데 방금잡은 보스가 몇십마리 날아다니는거 보니 위압감 쩌네
npc 만나러 왔는데 진짜 저거 움직임
박물관이 살아있다 맞네
명중률이 똥이라 다행이야
총 0데스
필드 소감
엘리트몹 많은 짧은던전
거울기사 보스전때 제대로 못봤는데 거울령 침입 멋짐
안딜집에 하마, 거인, 용 잔뜩있는거 보니 키크는게 소원임
보스 소감
재탕
약함
재미없음
안딜 저택은 검은마녀 옷만 사고 빤쓰런해서 잘 모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