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무서운 느낌도 듬
뭔가 숨겨져있는 느낌
실제로 해골이 숨겨져있기도 하고
반면에 3제사장은 어둡고 축축하지만 화톳불 근처만큼은 안전하다는 기분이 들어서 안심이 됨
다른데도 촛불이 많이 켜져있고 사람도 있어서 안심할수있고
아무튼 편하다기보다 안심이 되는 곳임
불꺼진제사장은 오래못있겠음 너무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