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다를 스무 번만에 잡았다. 계속 죽을 때는 정말 화났지만 깨는 순간 기쁨이 몰려오면서, 이렇게 하면 최종 보스도 쉽게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로스릭의 높은 벽으로 갔다. 조금 진행을 하다가, 어떤 계단을 올라가니 갑자기 개무섭게 생긴 용이 왔다. 화염 한 방 맞으니 죽으려고 하길래 쫄아서 다른 곳을 먼저 가 보기러 하였다
용이 있는 곳의 반대편으로 갔다. 해골바가지들만 있길래 쉽게 잡고 가려고 했다. 그런데 웬 해골 하나가 군다 2페이즈처럼 우락부락 커지더니 갑자기 엄청 세져선 날 죽였다...

내일은 쫄지 말고 우락부락한 해골을 잡고, 용을 잡는 법을 알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