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었다 다크소울 3만 하다 질려서 샀는데 너무 갓겜이여서 하루종일 이거만 했음 소울류 권태기 왔었는데 이거로 싹 치유함
진짜 모험하는게 뭔지 딱 알겠더라 발로 뛰어다니면서 맵 돌아다니니까 이게 진짜 알피지지 ㅋㅋ 이런 기분이고 여기 현지인 같은 느낌이였음
스꼴라 살려다가 리마샀는데 후회 안했다 본인 도와준 선불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함
어 지랄이고 다시 초심찾았다 앞으로 3 천시간 더 가능 화톳불의 소중함 전송의 소중함 너무 절실하게 깨달았고
병자의 마을 센의 고성 아르노론도 하루에 다 뚫는데 정신병 걸릴뻔했다 씨발 후반부는 존나 개날림이고 맵에 구멍 존나 뻥뻥 뚫려 있어서 좆같이 낙사만 유도하고
사람은 ㄹㅇ 개좆도 없어서 야생코옵은 딱 두번본게 전부고 갤에 글써봤자 선불맘 멸종 희귀종이라도 되는지 사람 아무도 없음
진짜 글 여러번 써서 한번 도움 받을까 말까함 남들은 뭐 해달라고 하면 댓글 막 달리는데 나는 댓글 없어서 소외감 존나 느꼈음 이럴줄 알았으면 스꼴라 샀지
갤에 꼴맘들 넘쳐나는거 보고 존나 부럽더라 리마 하지마 3을 하던가 차라리 스꼴라 해 심지어 리마 가격으로 스꼴라 몇개를 사는거야 아
ㅈㄹ ㄴㄴ
화로 자택에서 검거
전송도 안되는 똥겜 ㄹㅇ
선불맘 혐오를 멈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