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쉑들은 한번 잡아도 자꾸 살아나고


왠 공같은거 왔다갔다 하는데 싀발 마법사 새끼 잡을려 해도 슬금슬금 도망감 ㅋㅋ



심연의 감시자까지는 어려워도 깨려는 동기감이 부여되는 게 강했는데


카사스의 지하묘는 그냥 좆같음 그 자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