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꺼진 재인 자신을 망자의 왕으로 세우려해서가 아닐까 프리데는 따지면 불을 잇는 것도 찬탈하는 것도 아닌 그대로 천천히 꺼지게 놔두는 걸 추구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자기를 그렇게 왕을 새우려하자 나온 것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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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리데도 재라는 시점에서 계승이든 찬탈이든 한번 실패한 것은 확실함. 불꺼진 재로 다시 살아난 이후에 회의감을 가지고 흑교회를 떠난 게 아닐까함. 님 의견처럼 한번 실패했는데 또 다시 망자의 왕으로 만들려는 것에 반감을 가진 것일지도 모르고... 개인적으론 망자에서 인간이 됨으로써 그 때 느낀 무언가의 감성 같은 것 때문에 망자로 돌아가기를 거부하여서 추방당한 것이 아닐까 하고도 생각해봄.
일단 프리데도 재라는 시점에서 계승이든 찬탈이든 한번 실패한 것은 확실함. 불꺼진 재로 다시 살아난 이후에 회의감을 가지고 흑교회를 떠난 게 아닐까함. 님 의견처럼 한번 실패했는데 또 다시 망자의 왕으로 만들려는 것에 반감을 가진 것일지도 모르고... 개인적으론 망자에서 인간이 됨으로써 그 때 느낀 무언가의 감성 같은 것 때문에 망자로 돌아가기를 거부하여서 추방당한 것이 아닐까 하고도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