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뒤지나 스태미나가 떨어지나
죽어라 직검잡고 패던 그 사람들이 그립다
회피할 스태미나 신경 안쓰고 끝까지 특대검 휘두르는 사람이 그립다

이 사람들 당시에는 패리 못해서 상대하기 까다로웠는데
이제는 패리 할줄 알아도 가끔 스패밍 하는 사람 보면
그냥 맞아주고 있다

나도 처음할때처럼 어리버리해도 용맹하게 무기 스패밍 하고싶다
이제는 후속타 맞을것에 쫄아서 씹게이마냥 거리재기나 하고 있으니까
긴장감만 있고 지든 이기든 기운빠져서 다크소울 끄고 있어

성당기사 갑옷 걸친 씹게이들 보면 이제 구역질이 나와
좆같이 구는 새끼들중 유독 성당기사 갑옷 쓰는 놈들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