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임같경우 다른거 생각안나고 쭉 하는데
  다크소울은 몰입이 안된다. 누워서 유튜브 보는게 나을정도임 하자만
보스를 존나 힘들게 잡으면 성취감 때문에 이 게임의 엔딩을 보기전까지
그만 둘 수가 없다. 보스를 순서대로 때려잡아야 하는 의무감에 또 패드를 잡게 되고 진짜 하기 싪어도 억지로 하게된다 내 성격상 한 게임을 엔딩을 보고
다른 게임을 하는데 8월에 산 이 지겹고 손되기 싫은 다크소울3를 아직까지 하고 있으며 현재 비룡을 잡기 직전까지 밖에 못왔으며 1회차인데 190시간을 넘겼다. 이 지옥 같은 삶에서 빨리 해방되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