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이발.. 지옥같은 흙의 탑과 철성을 넘어 꾸역꾸역 길 해매여 가며 스꼴라 본편 엔딩봤는데



마지막 보스인 나무잡고 엔딩보니까 소울을 안주네 나무보스는 - _-;



엔딩이 뭐 이럼.. 찜질방 불가마처럼 생긴곳에 혼자 들어가더니 끝. 3는 엔딩하나하나가 연출때문인지 왠지 감명깊었는데



내가 이야기를 잘 몰라서이러는건지 그냥 맵이 개 좆같아서 감동마저 사라진건지 모르겠다.





DLC 진입하는 길 찾고있는데 공략같은걸 안보다보니 대체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르겠따 꺼으윽 ㅠㅠㅠㅠ 4시간째 해매이다가 눈내리는 곳 가서



투명호랑이랑 집단린치하는 백왕인가 잡고 간식먹고 있는데 이겜 너무 좆같다 이걸 내가 왜 하고있는가...



그리고 스꼴라는 아이템 팔 수 있는 npc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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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다녀왔는데 아이스크림이 너무귀여워서 찍어봄 ㅋ


건강(?)하곰~ 달달하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