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나 제단이랑 벽밖의 설원만큼
좆같은 곳은 없었던거 같음

벽밖의 설원은 천천히 진행한다는 것도 안통하고
아마나의 제단은 그나마 나았는데 병자의 마을이랑 급이 다르게 좆같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