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미야자키가 1만들때부터 1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난 뒤인 현재의 3을 만들 생각을 했다가 블본으로 끌려가서 다른얘가 2만들 때
만약 얘가 1을 배경으로 2를만들면 자기가 만들려던게 이상해질거같아서 딴데를 배경으로 만들라고 말해논거 아닐까
결과적으로 1,3이랑은 별 연관도 없는 드렝글레이그로 쫓겨난거고
만약 미야자키가 1만들때부터 1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난 뒤인 현재의 3을 만들 생각을 했다가 블본으로 끌려가서 다른얘가 2만들 때
만약 얘가 1을 배경으로 2를만들면 자기가 만들려던게 이상해질거같아서 딴데를 배경으로 만들라고 말해논거 아닐까
결과적으로 1,3이랑은 별 연관도 없는 드렝글레이그로 쫓겨난거고
대놓고 외전이긴함 애초에 대륙 자체가 다르단설정이니까
걍 미야자키가 로드란은 내가 이어나갈테니까 넌 딴데다 만들어라 하고 압박넣고간거아닐까 그정도 압박은 넣을만한 위치일 것 같은데
근데 스꼴에선 여기가 로드란이 아니라는 얘기는 없고 npc들이 아주 오래전엔 이 대륙에 태초의 불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얘기만 있어서 2편 개발할땐 로드란이랑 다른대륙이라고 설정 안한거같음
대충 스꼴라 후속작으로 3을 내려던걸 미야자키가 꼴을 외전으로 빼버리고 1>3으로 이어버린건가
2편 만들땐 3를 어떻게 할지에대한 계획이 안잡혀있었으니까 드랭을 로드란 이후 왕국으로 했는데 미야자키가 나중에 재탕감성 느끼고싶어서 잘 드러나지도 않는 설정을 바꾼걸수도 있음
이걸수도있을듯 1이 굳이 후속작이 필요한 작품인건 아니었어서 스토리를 굳이 이을필요가 없기도했음 그냥 재탕뽕에 취한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