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타니무라가 맡았으면 어땟을지 그런건 모르겠고 미야자키가 맡았다면 다크소울 시리즈의 명작으로는 남겠지만 지금의 2의 그 느낌은 존재하지 않았을듯 장단점이 극렬하게 갈리지만 13에선 느끼지 못하는 매력이란게 있음 그래서 엘든링은 언제?
이게 맞긴함 1이랑 3이랑은 다른 맛이 있음 난 아직 그게 ㅈ같은맛인지 좋은건지 잘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