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는 주인공 방어구인 파남셋으로 밀다가 용체석이 쌉간지인거에 반해서 용의비늘 노가다 하고 2회차는 용체석과 이름에 용 들어간 무기

위주로 사용한다는 컨셉에 뇌가 지배당하면서 재밌게 플레이 했네요. 영상은 처음으로 본편 막보스 3연전 1트클한 기념으로 찍어본거 올려보아요.

플스버전이라 화질 구린건 이해해주십시오. 이제 DLC마저 클리어하러 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