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시스템은 당연히 다르고, 게임에 숙달해가는 과정도 좀 다른 것 같다. 닼소는 툴을 하나하나씩 익혀나가면서 자기한테 맞는 방식을 찾아가는 느낌이었는데 세키로는 주인공이 정해진 게임이라 그런지 1부터 10까지 툴을 한 번에 욱여넣고 동시에 다 소화하게끔 하는 느낌이다. 근데 조작이 쉬워서 동시에 먹어도 배탈은 안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