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할 때 공략 안보고 더 빡셈을 느껴야 재미를 더 느끼는 타입이라 공략 안보고 하고 있는데


기억에 남는 보스로는


1. 아이스 뿜는 큰 개


2. 부랄 따개 나무


3. 기산데 1페이즈에서 세마리 젠 되더니 2마리는 지들 편먹고 1마리는 날 도와주다가 2페되면 1:1 뜨는 기사놈


4. 법왕 어쩌구 하는 앤데 색깔 다른 쌍칼 든 놈


5. 엘드리치 맞나? 하여튼 그 천장에서 화살 쏘는 ㅆ1ㄴ


이렇게 하고 바로 보이는 길이 안보여서 그 어디냐 엘드리치 전에 화톳불 앞 npc한테 말거니 


눈으로 쌓인 동넨데 무슨 회화세계? 거기로 왔거든 거기서 어제 빌헬름 인가 존나 잘 구르고 다 피하는 새끼 잡고 껐어.


이따 퇴근하고 또 ㄱㄱ할 생각인데 여기 애들이 데미지가 좀 쎄더라고


무기는 그 뭐냐 제사장 돌 의자에 앉아 있는 할배가 주는 존나 큰 망치랑 그 뭐냐 늑대기사 검 그거 있고 각각 2강 1강 이렇게 되어 있음.


방어구는 탈주기사 갑옷? 그거 다 입으면 구를 때 느려져서 바지는 대충 가벼운거 입고 있음. 나중에 더 좋은 거 쓰려면 체력도 올려야 되지? 지금은 뭘 입든 


어쨌든 맞으면 아프니까 피랑 스테미너만 올리고 있어.


내가 짐 레벨 한 55정도 되는 걸로 기억하는데 내가 가는 길 지금 맞음? 아니면 다시 뒤로 돌아가서 구석구석 뒤져봐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