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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스압이 존나게 있다 50장 거의 꽉 채움
진행을 빨리 해야될거 같애서 양해 바람
왜 하필 갤럼들은 내가 진행하는 곳마다 코옵을 해서 내 외로움을 증폭시키는걸까
나도 환영받을래 시발,,,
그나마 아바를 잡아낸 보상을 얻어 소소한 행복을 챙기는 주먹쟁이
드디어 가정부의 국자는 보관함에 꼽아놓고 왼손에 든든한 국밥그릇을 들었다
방패로는 쓰지 못하지만 생명력 지구력 적응력 지성 신앙 각각 +1, 근력 기량 각각 +4 라는
갑자기 존나 쎄진 기분이 절로 들게 되는 스탯업이다
그래도 개구리들을 데려오는 여정은 만만치 않을 것이다
이를 위해 고인이 되었던 두 반지를 되살려주자
사르바에 있는 숨겨진 나무에 채찍질을 해서 눈물을 흩뿌리게 도와주면
눈물겨운 재회를 할 수가 있다
데미지 +50, 뒤에서 들어오는 데미지 한정 안전하게 막기 가능
이정도면 1렙런 삶의 질이 확 올라간다
이제 달려주자
첫째 개구리는 난이도가 개좃밥이다
앞에 있는 놈 하나만 어찌저찌 잘 구슬려서 피해주면
개구리 1마리 구출 성공
바로 다음 로이스 기사한테 간다
이 밑에가 어떤 곳이냐면
저 얼음 기사가
떼거지로 정모를 쳐하면서 지나가는 행인에게 소울 창과 얼음 자검을 쑤셔박아대는 끔찍한 곳이다
저저저 씨발 몹 배치가 사람새끼가 할 배치임?
농부셋으로는 도저히 딜량이 감당이 안된다
아마나 제단을 뚫게 도와줬던 흑마녀 셋+마법 결정석 반지 세팅으로 가주자
무사히 통과했다면 흑마녀셋에서 빠르게 다시 본래 세팅으로 바꿔준 뒤에
암령과의 치열한 외나무다리 싸움을 하면 된다
사실 광전사들과의 고된 훈련으로 인해 NPC 암령들은 이미 상대가 되지 않는다
실례합니다
둘째 개구리 징병도 성공했다
이제 남은 놈은 단 하나
마지막 셋째만 구해주면 혼돈을 막으러 갈 모든 준비가 완료된다
아잇씼팔 진짜 안개 걷혔다고 시야 넓어진거 봐 좃같은 새기들ㅋㅋ
해병대도 울고 갈 빤스런 마스터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하지만...
유혹하는 해골로 어그로를 빠르게 빼준 뒤에
싸닉 vs 싸닉 최적화 회피
선생님 좀 지나가게 해주세요
제발 지나가게 해달라고 씨1발련ㄴ들아!!!!!!!!!!!!!!!!
겨우겨우 반토막난 체력 가지고 이 악물며 톳불까지 도착
어째선지 6명의 환영 인사가 없어 쓸쓸해보이는 마레다였다
ㅋㅋㅋㅋ 씹새끼 인사 무시하고 바로 레버 내리러 오니까 미친듯이 뛰어오노
마레다와 태그 2인조를 이루면 흙의 탑에서 봤던 탐욕병신과는 비교가 안되는 난이도를 경험할 수 있는 색깔놀이 데몬
깔끔하게 무시해주고 런
여기 구간은 1렙런이라 유사 평화주의자 런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쉽다
골렘들도 곤히 잠든 채로 편히 통과
근데 이 위가 "진짜" 다
오 씨발 세상에
씨ㅣ발 살려주세요 공허 반지 다신 안 빼고 착하게 살게요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어떻게 여기까지 쳐기어왔는지 모르겠네 이 미친새끼는
어쨌든 모든 골칫덩어리들을 만나 해결했다
빠르게 돌아가주자
쌩고생한 보람이 있길 바란다..
다음은 혼돈의 못자리 배틀로얄이다
와 다른애들은 누가봐도 재밌는 6인코옵하는데 넌 이런걸..
그러게
수리나무 왤케 귀여움 - dc App
저런 나무가 있는거도 처음알았노 - dc App
https://www.youtube.com/watch?v=vreqEPx6QYI
약속된
평화의 발걸음 암술 여기서 먹을 수 있는걸로 암
멀리서 보는 희극
ㄹㅇ 뭔 글 쓸때만 개꿀잼코옵함
이쯤되면 악의가 느껴진다
마레다 레버 빤스런이 되는구ㄴ
좋은거 알았노
인사할때 바로 달려가서 내리면 회피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