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사르바. 연기탑은 너무 힘들게 깬것만 기억나고. 그래도 엘리움은 동기부여도 있고 그 동기부여에 맞는 스토리도 갖추고 있어서 그나마 나았음. *같은 난이도와 로이스 모아야한다는거 안가르쳐주는건 불호였지만 그래도 앞선 dlc보단 양반이었음 그새끼들은 동기부여의 ㅂ도 없고. 그냥 질렀으니 한다는 생각이 강했음 차피 프투다도 안돌아가는 마냥에 할것도없어서 한거지 뭐 님들은 뭐가 좋았음? - dc official App
벽밖으 설원이 난 기억에 남는다
난 거기 미라모자만 얻고 빤스런해서, - dc App
사르바는 고대유적 엘리움은 눈덮여서멸망한도시 느낌으로 확실한 테마가 있어서 좋았는데 2dlc는 좀 애매했던거같음 이미 철성에서 화염+강철+기계테마를 봐서 그런듯
하긴 사르바. 엘리움은 분위기가 나쁘거나 하지 않았음. - dc App
사르바는 주제를 맵 탐험 안개탑은 보스 로이스는 두개 스까서 잘 낸듯
1회차때 안개탑 보스는 우연히 태양령 도움받아서 깰정도로 난이도가 *발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불합리하다는 생각은 적더라. 다시 한번 레임과 맛짱 떠보고 싶긴하다. 막상 하면 키보드 부셔버릴거 같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