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못찍어서 아쉽긴한데 쓰레기바닥은 진짜 개 ㅈ같더라 횃불 없으면 다니지를 못함 그리고 그다음은 독 있는데였는데 석상 침 뱉는거 개빡침 ㅋㅋㅋㅋ 그래도 보스 썩은자는 쉽더라


그리고 전갈년 잡으러 가는길에 안개맵에서 감탄함 진짜 맵을 ㅈ같이 잘 만들었다 싶었음 애들이 락온도 안되는데 영체애들 다니는거랑 똑같이 생겨서 이게 몹인지 플레이어인지 구분을 못하게함 시발년들 ㅋㅋㅋㅋㅋ 그래도 보스는 걍 뚜까 패니까 잡음 여기까지도 맵이 ㅈ같았지 보스는 존나 쉬웠음


그리고 이름 뭔지 까먹었는데 존나 큰 쥐새끼도 잡았고 주교들보다 ㅈ밥인 술사 보스들 잡음 여기까지는 할만했는데


이 시발 공작 거미 새끼는 대가리밖에 데미지 안들어가던데 피해도 쳐맞고 굴러도 쳐맞는 새로운 경험을 시켜줌 대체 공격범위가 얼마나 넓으면 이 지랄이 날까 웃음밖에 안나오더라 시발 ㅋㅋㅋㅋㅋ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드랭 첫 톳불에 도착했다. 이제 어느정도 온거임? 제발 반은 왔다고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