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간 우여곡절하다 마침내 종착역에 도착했다...

무광마감등으로 채도를 낮춰볼까 해도 별 소용이 없었는데

아예 겜 자체에 저채도 필터링이 걸려있었단다.. 그래서 일부러 나도 채도를 좀 낮춤..애초에 폰카라서 별 차이도 안느껴지지만

크기는 원본 아키텍트보단 커졌지만 그래도 1따봉정도 크기다

참고로 이게 가장 원본 색감에 가까움

뒷모습.

등짝 갑주랑 각종 디테일이 흩날리는 목도리에 가려진다..

눈물로 삐삐를 떠나보내고 시작되는 2페이즈 씬

가장 맘에드는자세

삐삐야...

돌진자세

안그래도 구린 가동성의 피그마에다가 갑옷을 덕지덕지 입히니 가동성이...

한손 휘두르기

검창을 약간 대검 느낌나게 만들어서 그런지 맘에든다

도약공격

피하기 가장 쉬운 패턴이지만 처맞으면..

돌진자세 2

검창이 거의 본체만큼 무거워서(본체 55g, 검창 40g) 손목 부품 하나를 더 가져다가 순접했는데 그것도 부러지더라..

자세잡기 힘듦

HEIR OF FIRE DESTROYED

이하 덤 사진들

부탄까쓰 본

전신이시여 가르침을 주십시오

그래? 태양 만세!

배은망덕한 태양령새끼덜...

앞서 말했듯이 부족한 실력+질질끄는 성격덕에 좀 늘어졌지만 어쨌든 완성하고나니 뿌듯하다..

보잘것없는 작품 봐줘서 고마워

글고 나 원래부터 토갤럼이였엉
토이갤에 제작과정 모아뒀으니까 토이갤에서 구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