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재의 귀인은 한번 장작되서 남은 찌꺼기인데
또 일하러 감
자신의 임무가 급하거나 힘들다해도 포기하지않으며
제사장이나 다른 npc들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면모를 지님
걔다가 화방녀의 말도 잘듣고 시녀한테 재도 열씸히 가져다 드리고
대장장이한테 거인대장장이의 소식을 전해줌(불씨를 통해)
그리고 자신의 임무를 완성하는걸 증명하기위해 바로 알아볼 수 있는
머리를 가져옴, 생각해보셈 그레이렛이나 다른npc들 재가
그냥 손목하나에 재주변에 뿌려져 있어서 잘 구분을 못함
하지만 머리같은건 바로 알아 볼 수 있는 장작의 왕들의 아이덴티티 같은 느낌
그리고 왕이 되라는 엠마의 말을 잘 들어 로스릭을 왕좌에 올려줌
패치가 아무리 통수를 쳐도 넘어가줌
그레이렛에게 로렛타의 소식을 전해주고, 도둑질을 가지말라할때 걱정하는 모습을 보임
감옥에 갇혀있는 이리나를 구출해 화방녀가 되고싶다는 꿈을 이루어줌
화방녀에게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는 눈동자를 전해줌
시리스와 함께 자신의 사명을/약속을 지켜줌
요르시카에게 신들의 적의 귀를 가져다 바침
처음보지만 지크벨트와 함께 끝까지 욤을 쓰러뜨릴때 까지 도운 조력자
로스릭을 조지러온 출정기사들을 직접 다 소탕함
호레이스,앙리와 함께 그들의 사명인 엘드리치 잡는 것을 끝까지 도와줌
지각한놈을 혼내줌
자신들이 잘못한거를 숨기려하는 프리데와 아리안델을 까마귀인간의 말을듣고
경찰처럼 직접 검거하여 나쁜 일당들을 소탕하여 아리안델에 평화를 가져다줌
화가소녀의 그림을위해 게일의 사명을 이어 어두운 영혼을 가져다줌
라프의 기억을 찾기위해 노력함
봐라....재의 귀인이 잘못 된것이 아니라 조종하는 너희가 잘못 된거다!
이 녀석 아이피 재의묘소임 내가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