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오늘도 꼴린이가 돌아왔다. 어제 벤드릭이였나 칼 든 좀비새끼 만나고 안딜 저택이라는곳에 관광하러 왔다. 여기서 가고일 패다가 3번인가 뒤지고 바실리스크들한테 실수로 2번 죽고 횃불 붙여서 들어온 상실자한테도 죽고 몇번을 죽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시발것 ㅋㅋㅋㅋ 여기까지는 어제 올린거였는데 너무 피곤해서 쳐 자다가
한번 올려본다.
그리고 우연히 보게된 돌로된 석상들 마치 폼페이 유적을 보는듯했다 처음에는 그런데...
? 이새끼들 죽어서 톳불 왔다갔다 할때마다 추가되거나 여기저기에 장소를 옮기더라 이런 기믹은 처음봤음 좀 무서워서 살아있는건 아닌가
그소로 몇대 쳤다가 내구도만 달았다 시발...
어떻게든 다 뚫은 모습 초토화를 시켜놨다. 미안하다 안딜아 니네 저택 쩔더라 ㅋㅋ
그리고 만난 수호룡 새장에 갇혀있어서 그런지 ㅈ밥처럼 보였는데...
사진처럼 이새끼가 존나 날면서 불만 쏘더라 실제로 때린게 얼마 안됨 ㅋㅋㅋㅋㅋㅋ
컷! 드디어 용사냥꾼의 승리인데수
와 날아다니는 용들 실화냐 닼3에서는 못보던건데 가슴이 웅장해진다
이제 막 출발하려고 했는데 암령 들어와서 대치하고 있는 모습 하필 저기서 소환되서 오지도 못하고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저러더라 ㅋㅋㅋㅋ
그러다 여기까지 왔는데 내가 그리운 향나무 안써서 나오지도 못함 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한 10몇분동안 대치했는데 걍 내가 지겨워서
낙사함
그리고 만난 내가 박살난 저택 주인. 빡쳤는데 톳불에 닿자마자 튕겨내더라 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뚫는데는 신박한 기믹들이 많아서 좋았음 그리고 곳곳에 있는 산성망자들때문에 장비랑 반지를 수리 많이 했다 ㄹㅇㅋㅋ
이따가 진행하면 또 올리러 올께 그럼 안녕
산성망자들은 아예 옷이랑 반지만 다 벗고 가면 신나는 방방놀이 가능함
그렇긴 하겠더라 ㅋㅋㅋㅋ 붕 뜨는거 재밌긴 했음 반지 깨지기 전까지는
부럽다 나도 처음했던 그 때로 돌아각 싶다
? 대체 꼴 몇회차길래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