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미디르
카라미트는 고가 활로 날개맞춰서 추락시키전까진 잘만 날아다니고
신은 요아가 잘때 기습해서 몸이 반병신됬는데도 그럭저럭 날아다님
근데 이 새끼는 멀쩡한 새끼가 지 스스로 절벽에 붙어서 대가리 대주다 쭀한테 존나 쳐맞고 뇌진탕오고 추락함
그때부터 제대로 날지도 못하고 병신같이 기어다님
그건 바로 미디르
카라미트는 고가 활로 날개맞춰서 추락시키전까진 잘만 날아다니고
신은 요아가 잘때 기습해서 몸이 반병신됬는데도 그럭저럭 날아다님
근데 이 새끼는 멀쩡한 새끼가 지 스스로 절벽에 붙어서 대가리 대주다 쭀한테 존나 쳐맞고 뇌진탕오고 추락함
그때부터 제대로 날지도 못하고 병신같이 기어다님
이렇게 보니 개병신이긴 하네
쌍디먼이 더 드래곤 같음 ㄹㅇ ㅋㅋ
카라미트는 처음부터 마이웨이하던 쌍놈이었고 신은 사르바 멸망시켜놓고 편히 자던 놈이었지만 미디르는 어둠에 침식된 상태에서 고리의 도시 지킬려고 열심히 싸운건데
그리고 미디르도 보스전 때 날아서 브레스 쏘는 패턴 있자너
열심히 싸울거면 날아서 싸우라고 ㅋㅋㅋ 아니 그전까지 잘날아다니면서 다리 불바다 만들던새끼가 왜 갑자기 대가리를 대주냐고
쭂이 미디르 무시하고 건물로 들어가면 좆되니깐 일부러 어그로 끈거지
아니 건물위에서 브레스만 쏘라구요 ㅋㅋ
아직 젊은 용이라 졸렬하게 니가와할 생각을 못했나 봄, 카라미트는 오래살았으니 고 아니었으면 계속 졸렬하게 싸웠을테고
신은 사르바 독 지가 다 먹고있다가 창맞아서 독이 몸속에서 빠져나온건데
ㄹㅇㅋㅋ
처음에는 하늘에서 브레스만 쐈더니 쫒이 굴러다니면서 피하면서 지나갔잖아. 건물에서 브레스만 쐈다가는 이번에도 무시하고 건물 들어갈거 같으니까 몸으로 막고 싸운거지. 미디르 목적은 쫒 죽이는게 아니라 필리아놀 교회에 쫒이 못가게 막는거였으니 어쩔 수 없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