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벽이 다 보방이 아니었어서 아닐 줄 알았다 갑자기 음악 나오니까 당황스럽긴 한데 흥분된다
한명씩 천천히 걸어오는 거 간지나더라
뭐노 시발 한놈씩 아니었노 아니 좁아터져서 한놈씩만 올라오는 줄 알았다 왜 둘 다 기어와
웅장해진다..
안개벽이 다 보방이 아니었어서 아닐 줄 알았다 갑자기 음악 나오니까 당황스럽긴 한데 흥분된다
한명씩 천천히 걸어오는 거 간지나더라
뭐노 시발 한놈씩 아니었노 아니 좁아터져서 한놈씩만 올라오는 줄 알았다 왜 둘 다 기어와
웅장해진다..
잡몹 세마리 넣으면 보스인 스꼴라식 보스전
생긴 건 멋지긴 한데 이름까지 붙여줄 거였으면 뭔가 좀 다르겠지 싶었는데 좆도 없는 거 같음
아프기도 뒤지게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