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인상깊은 영체는 철성 내부에서 침입하던
수집가 컨셉의 수집가 올리버였다
별의별 이상한 무기 들고 오는데
용철 해머에 엉님 대검 등등 다양한 무기 바꾸면서 싸우는데
구르기는 중량 초과로 무거운 구르기 하던 친구로 기억한다

상실자 빼고 영체들은 회차돌면 외롭지가 않아서 즐거워
3은 영체,암령 적고 만나는 플레이어들은
죄다 비슷하게 빌드 짜서 재미없지

거기에 꼴보기 싫은 버그,꼼수 악용하는 PVP플레이 보면
차라리 스꼴의 Ai 영체들이 더 재밌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