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랑 같이 피빕 하고 있는데 어디서 대궁이 날라와서 불주랑 같이 암령 찾고 있었는데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면 모습 안보이는 스킬 쓰길래 두세번 정도 찾는데 실패했음. 그래서 나중에 나 혼자서 못찾고 되돌아가는 척 하면서 뒷마당에서 설기장으로 이어지는 계단 밑에서 몰래 대기타고 있다가 암령 트롤링하러 다시 나타났을 때 기습함. 내가 발견해서 계속 쫓아가니까 암령이 총애 글리치 쓰면서 도망가더라. 그래서 나도 똑같이 글리치 쓰면서 은기사 구간까지 쫓아감.
그렇게 추격전이 어느 정도 이어지다가 걔가 나 코너에서 기습해서 서로 싸우기 시작하고 불주가 거인씨앗 쓰고 둘다 은기사한테 쳐맞으면서 죽을 위기를 넘기다가 악어 두마리 있는곳 위층으로 올라와서 2차전 시작함. 솔직히 난 피빕하느라 에스트 하나밖에 안남아서 이때 질줄 알았음. 근데 상대가 의외로 피빕은 개못하는 새끼라서 난 에스트 없이 싸우고 걔는 에스트 세네병 빨았는데도 내가 이기더라... 그리고 포다 날리고서 차단하려는데 프로필에 한자가 써있었음. 역시 착짱죽짱은 한번도 틀린 적이 없다.
쨋든 기분좋게 트롤러 죽이고 나서 다시 피빕하러 돌아가려는데 하필이면 불주가 따라와가지고 침입한 암령이랑 드랭 용병단이랑 신먹자한테 다구리 쳐맞다 뒤짐. -끝-
그렇게 추격전이 어느 정도 이어지다가 걔가 나 코너에서 기습해서 서로 싸우기 시작하고 불주가 거인씨앗 쓰고 둘다 은기사한테 쳐맞으면서 죽을 위기를 넘기다가 악어 두마리 있는곳 위층으로 올라와서 2차전 시작함. 솔직히 난 피빕하느라 에스트 하나밖에 안남아서 이때 질줄 알았음. 근데 상대가 의외로 피빕은 개못하는 새끼라서 난 에스트 없이 싸우고 걔는 에스트 세네병 빨았는데도 내가 이기더라... 그리고 포다 날리고서 차단하려는데 프로필에 한자가 써있었음. 역시 착짱죽짱은 한번도 틀린 적이 없다.
쨋든 기분좋게 트롤러 죽이고 나서 다시 피빕하러 돌아가려는데 하필이면 불주가 따라와가지고 침입한 암령이랑 드랭 용병단이랑 신먹자한테 다구리 쳐맞다 뒤짐. -끝-
트롤 까진 그럴 수 있는데 글리치는 씹ㅇ ㅔ바애ㅑ
무한달리기로 도망가서 모습 사라지고 겨우 찾은거 사라질때 ㄹㅇ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