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작은 설교자부터, 용사냥꾼의 깡통, 법관 거인 등등
요즘은 잘 모르겠지만 이 부근은 꽤 침입 사례가
많은 편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이템 다 먹고 간다는 가정 하에
이 구간은 좀 성가신 곳이다
여기 똥물중에 쭂 허벅지까지 빠지는 곳은
눕는 제스처를 쓸 경우 완전히 안보이게 된다
주위의 설교자와 거인 정리만 해놓으면 침입 당해도 암령들 못 찾는다
나같은 겁쟁이들은 일부러 씹게이같은 원거리 세팅하고
안개의 반지와 함께 저격을 노리는게 재밌다
저번 이루실과 마찬가지로 주위의 몹 정리가 안되면
바로 들킬수 있어서
거인과 주위의 설교자는 잡아야 함
이루실 수풀만큼 침입 당했는데 랜뽑하기 싫을때 쓰는
그런 비상시 보다는 숨고나서 저격이나 거인씨앗 써서 엿먹이는
트롤링 용도로만 썼었네
요즘은 잘 모르겠지만 이 부근은 꽤 침입 사례가
많은 편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이템 다 먹고 간다는 가정 하에
이 구간은 좀 성가신 곳이다
여기 똥물중에 쭂 허벅지까지 빠지는 곳은
눕는 제스처를 쓸 경우 완전히 안보이게 된다
주위의 설교자와 거인 정리만 해놓으면 침입 당해도 암령들 못 찾는다
나같은 겁쟁이들은 일부러 씹게이같은 원거리 세팅하고
안개의 반지와 함께 저격을 노리는게 재밌다
저번 이루실과 마찬가지로 주위의 몹 정리가 안되면
바로 들킬수 있어서
거인과 주위의 설교자는 잡아야 함
이루실 수풀만큼 침입 당했는데 랜뽑하기 싫을때 쓰는
그런 비상시 보다는 숨고나서 저격이나 거인씨앗 써서 엿먹이는
트롤링 용도로만 썼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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