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새끼 세키로 입문 시켜서 플스 셰어플레이로 플레이 구경하는데 존잼이다

중간중간 너무 헤맨다 싶으면 훈수도 한 번씩 해주면서 낚시도 같이 해서 일부러 좆같은데로 데려도 가고

아래께는 오후 1시쯤부터 겐이치로 잡고 있다더니 내가 6시에 집 도착할 때까지도 못잡았길래 접으려 하더라

적극적으로 훈수하고 뇌반이랑 간파하기 좀 가르치니까 10시쯤 되서 겨우겨우 잡는데 나도 같이 소리질렀음ㅋㅋㅋ

방금 막 사자원숭이 잡기 시작했다는데 2페 있는거 알고나면 반응 어떨지 존나 궁금하다